그냥 기록과 정보 공유를 위해서 티스토리를 선택해봤는데
달리는 댓글이 죄다 봇이란다.
댓글을 달아야 하는 이유가 있나
이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해봤는데 봇을 본적은 없다.
물론 네이버 블로그 운영은 내가 중고등학생 때나 해봤으니 비교적 자동화 봇이 없을 시기이긴 하다.
아 얼마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차 빼달라는 전화인가 했는데
네이버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구매하는 곳에서 연락이 왔었다.
내 번호를 어디서 구했는지 몰라도
'아 내 개인정보가 생각이상으로 찾기 쉬운가' 라는 생각을 했다.
기억난김에 네이버 개인정보를 다시 체크해봐야 겠다.
아무튼, 봇은 괜한 설렘만 가져오게 만드는 불청객이다.
AI가 판치는 세상에서 나도 편승해보려고 자동으로 글 작성하는걸 해보려고 했는데
그냥 쓰기 귀찮은건 AI 돌리고, 이런건 내가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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